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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루2010.11.17 16:45

분당 제영맘입니다.오늘에서야 회원가입하고 목사님을 뵙습니다.

목사님의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고 갑자기 기도하지않는 저의 모습을 보고 가슴이 먹먹해지고 숨이 멎을듯한

기분에 답답해집니다.

눈물이나고...기도하고싶고 ... 지금 처한 저의 모습이 너무 불쌍이 여겨지는..

이러지 말아야겠습니다.

열심히 기도하는 자녀가 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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