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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기픈 샘, 세 번째 모임

DavidBang 2014.11.08 13:37 조회 수 : 374

물 기픈 샘 지체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선교사가 귀임하기 전 마지막 모임이었습니다.

만나면 언제나 반갑고 마음 속 깊은 곳에서 기쁨이 샘 솟습니다.

마치, 깊은 곳에서 끊임 없이 솟아나는 샘물처럼...


처음 참석한 김목사님, 조권사님은

우리 모임을 더 훈훈하게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바쁜 세상에 살지만

친구들를 위해 그 시간을 떼어 놓는 분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뜨거워 집니다.


우리는 그냥 그 동무들이 고마울 뿐입니다.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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